공지사항이랄까, 전언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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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어제 귀국해서 다시 한국입니다. 비바 다이나믹 코리아?

지나간 이야기
by areaz | 2009/12/31 23:59 | 네트 | 트랙백 | 덧글(12)
중미산-유명산 코스 주행.
북악산길-인왕산길 주행을 마치고, 새벽의 어둠을 뚫고 죽어라 가평으로 달렸습니다. 북악산길과 마찬가지로 드라이빙 코스로 초 유명한 중미산-유명산 사이의 37번 국도 구간을 달려 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런 코스입니다.



코스는 고속 구간이 대부분으로 그리 험하지 않습니다. 오르막 차선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고출력 차량으로 업힐 배틀하기에는 괜찮아 보입니다만 별로 재미있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가는 도중의 양평이나 두물머리 등 근처에 관광할만한 곳이 많은 점은 장점이 되겠습니다만.

그나저나 정말 멀긴 멀더군요. 확실히 밤에 아무생각 없이 나설 만한 거리는 아닙니다. 가다가 배가 고파져서 편의점에서 컵라면 하나를 먹고 갔군요. =_=

2008.09.30 04:11 / DCR-HC46
by areaz | 2008/10/02 18:35 | 탈것 | 트랙백 | 덧글(2)
북악산길-인왕산길 주행.
길이 구불구불해서 운전하는 재미가 있는 드라이빙 코스로 이름높은 북악산길을 달려 봤습니다. 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던 인캠, 그러니까 차 안에 삼각대를 세우고 비디오카메라를 장치해서 녹화를 해 봤습니다.

대략의 코스입니다.

새벽 두시가 넘으니 지나가는 차나 운동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어져서 곳곳의 과속 방지턱만 아니면 제법 쾌적하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운전실력이 형편무인지경이라 보시면서 왜이렇게 느려? 뭔 놈의 운전이 이렇게 개판이야? 하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ㅈㅅ..



음.. 역시 타이어를 OEM에서 솔루스 엑스퍼트로 바꾼 다음이라 그런지 훨씬 미끄러짐이 덜하더군요. 그리고 브레이크 패드도 순정에 비해 깊숙히 오래 밟아도 덜 밀리구요. 그나저나 과속방지턱이 더 늘어난 듯한 기분이.. -_-

ps. 스트리밍 서버 고장 관계로 유투브를 이용하려고 했더니만 10분 제한으로 리젝트. ㅆㅂ~ 구글이니 뭐니 해도 역시 IT 선진국 대~한민국이 짱이라능.

2008.09.30 02:38 / DCR-HC46
by areaz | 2008/10/01 18:22 | 탈것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간만의 소소한 지름 - 넨도로이드 나오 피겨.
예전에 나왔던 1/8 스케일 나오 피겨를 깜빡 잊고 못산 것이 한이 되어서 이번엔 그냥 질렀습니다.

두둥~

전의 것을 샀더라면 나란히 세워서 그림 좋게 만들 수 있었을 텐데.. 역시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그놈의 건망증이란..

2008.09.30 / DSC-H3 / Resize, Level adjustment
by areaz | 2008/10/01 11:23 | 놀이 | 트랙백 | 덧글(3)
agent 서버 작업 공지.
여러분들의 후원에 힘입어 대대적인 서버 업그레이드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새 서버를 세팅하고, 데이터 이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새 하드웨어와 OS세팅, 동작 시험이 완료되기 전 까지는 기존 서버로의 접속은 유지되며, 모든 자료들은 그대로 이전할 것입니다만, 유저 여러분께서는 크리티컬한 자료가 있으면 개인적으로 백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따로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은 관계로 패스워드가 리셋될 예정이오니 유저 여러분들께서는 사용하던 id, 패스워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y areaz | 2008/09/29 17:43 | 기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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