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이 짱입니다.
비장의 2002년산 화랑을 땄습니다. (..)

육포와 함께 한잔~

찹쌀 100%의 순미주로, 달콤한 맛과 향이 킹왕짱이나 왕짱은 몰라도 짱 정도는 됩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말할 것도 없고요.

매운 음식이나 맛과 향이 강한 안주보다는 생선회같은 담백한 안주가 잘 어울립니다. 안주가 없어도 자체의 맛과 향 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좋은 술입니다.

2008.02.06 / D50 + NIKKOR 18-70mm DX / Crop, Resize and..
by areaz | 2008/02/25 23:31 | 식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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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 at 2008/02/26 00:25
화랑!

담배!
Commented by EIOHLEI at 2008/02/26 00:37
..무슨... 곡주를 6년씩이나 묵히셨습니까!

출시된지 2개월만 되어도 안 마셔~ 하는 화랑을!
Commented by 뉴니 at 2008/02/26 12:11
6년동안 용을 푸욱 담궈 두셨다면 다른 이야기...;;
Commented by areaz at 2008/02/27 14:16
to EIOHLEI
아끼느라 안먹다 보니 오래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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