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자릿수로 모델명을 짓는 포르셰는 ‘901’이라는 이름을 쓰려다 푸조에서 가운데 ‘0’이 들어간 이름을 먼저 등록하는 바람에 울며 겨자 먹기로 테러를 연상시키는 ‘911’로 바꿨다.(
기사원문)
잊을 만 하면 나오는 것이 자동차 작명법 관련 기사인데.. 듣보잡 기자에게 걸리면 이렇게도 나올 수 있구나. =_= 세계의 911 오너들은 911 테러의 성공을 기념하는 알카에다의 선전부대원이 된거네.. 굿잡?
바야흐로 우리는 안드로메다의 어이 인구폭발을 걱정해야 하는구나. 이거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