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점고양이 횽아가 던저준 URI를 열어보고 얼었습니다. 경악했습니다. 감동했습니다! 덧붙여, 노력도 안하며 되는게 없다고 찌질거리는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디지털 그림의 문법 -
코토부키 시로편
오토바이 사고로 경추손상을 입어 몸을 움직일 수 없게된 그는 재활치료의 일환으로 입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정상급의 그림장이가 되어 프로로서 활동한다고 합니다. 화가 르노와르를 마음의 스승으로 생각한다는 그는 건강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디지털 그림으로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세상엔 부자유스런 몸으로 예술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겠습니다만, 이쪽 세계에도 저런 분이 계셨군요. 코토부키 시로씨, 당신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