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초콜릿 지르다.
또 질렀습니다. OTL

메이지 86% 3개, 모리나가 비터 1개, 스위스 밀크 2개, 헤즐넛 1개, 화이트 2개..

최근 먹는 것 관련 지출로 술값을 앞지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렇게 많이 먹는 건 아닌데 하루에 한두조각은 꾸준히 먹다 보니.. =_=

2007.06.09 / D50 + NIKKOR 18-70mm DX / Resize and..
by areaz | 2007/06/09 21:56 | 식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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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IOHLEI at 2007/06/09 23:05
스위스 헤이즐넛은 저도 좋아하는 편인데 스위스 화이트는 거의 못봤고 TOBLERONE 삼각형 화이트나 가끔 사먹는편이군요

다큰초콜렛이 대세니까 오히려 화이트가 계쏙 끌립니다. ^^
Commented by areaz at 2007/06/19 22:58
to EIOHLEI
삼각 화이트 초코는 저도 좋아하는 편인데, 누가는 좀 거시기하지만 꿀의 단맛에 화이트 초코의 고소함이 더해져서 거의 중독성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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