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쓰던
이노디스크 2기가 USB 드라이브가 깨져서 약 1.4기가 정도의 자료가 날아갔음. OTL
윈도우에 있는 장치 제거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었던 것이 문제였는지 그동안 별 문제 없다가 오늘 사고가 터졌다. 가뜩이나 요즘 안좋은 일들이 많아서 죽을 고생 중인데 설상가상..
프로그램 파일이야 그렇다치고 문서같은 것들이 얼마나 들어있었는지 모르니 초난감. 정말 2중 백업하고 업데이트 싱크로 하지 않으면 데이터 손실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건가.. 편해지려고 만든 물건을 쓰는데 불편한 일들이 늘어나는 딜레마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