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니 노트북 고진샤 SA.
- 생각보다 크기는 큰 편. 무게도 그렇게 가볍지 않다.
- 스위블 액정은 좋지만, 터치스크린이 아닌 관계로 효용성은 별로. 부피를 늘이는데 일조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
- 키보드가 욕을 많이 먹지만 뭐 그럭저럭. 참고로 본인은 하이텔 단말기의 코어 사용자였으니.. =_=
- 미니미니사이즈의 터치패드. 감도는 뭐 그럭저럭 괜찮은데 사이즈가 너무 작다. 차라리 트랙포인트를 달고 크기를 더 줄였더라면..
- 케이스가 '나는 초 싸구려!'라고 웅변한다. 은색 플라스틱 부분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만듬새가 영 엉성하다. 이거 뭐 장난감도 아니고.
- 타 제품에 비해 가격은 만족. 아니 경쟁할 상대는 베가 뿐인가?
-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겠지만 하드를 1.8인치로 바꾸고 크기를 좀더 줄였더라면 어땠을까?
2. 메인스트림급 신조 데스크탑.
- AMD 애슬론 64 X2 4200+ EE CPU
- 디앤디컴 Dream GF6100-AM2 M/B
- 디지웍스 DDR2 512M PC2-6400U RAM * 2
- 렉스텍 지포스 7600GT 강추 256MB 잘만 VGA
- 다오코리아 써텍 SFX-400W POWER
가격대 성능비, 스펙 위주로 뽑은 사양이라 조금 우려했지만 다행히 특별한 문제 없이 잘 돌아가 주었다. VGA의 잘만 쿨러가 시스템 소음을 줄이는데 생각보다 크게 기여함을 알았다. 마비노기 던바튼 1채널에서도 버텨 주는 파워는 역시나 메인스트림급.
PS. 전부 내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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