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됐습니다.
지난 금요일, 시집간 동생이 공주님을 낳아서 제가 졸지에 삼촌이 됐습니다. ;;

집에서 애 울음소리가 들리니 기분이 묘하군요. 앞으로 새 나비를 사줄 생각을 하니 열심히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by areaz | 2006/08/28 21:11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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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 at 2006/08/28 21:33
YA삼촌님에 이어서 A삼촌님이 되시는 겁니까 (...)
Commented by ㅁㄹㄹ at 2006/08/28 21:50
웰컴 투 더 삼촌 월드
Commented by 淸年_D at 2006/08/28 21:57
축하드립니다. 저는 친형제는 아니지만 친척 형제들이 낳은 자녀는 꽤 많네요
Commented by EIOHLEI at 2006/08/28 22:11
샴똔 샴똔 나 까까~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6/08/28 22:43
와아와아- 축하합니다. :D
Commented by leygo at 2006/08/29 09:14
아빠는 언제쯤 되실 예정이신가요? (...)
Commented by 뉴니 at 2006/08/29 11:53
엄마는 언제쯤 되실 예정이신가요? (...)
Commented by 오옹 at 2006/08/29 12:09
원래 삼촌은 조카 교육 담당인 겁니다. 핫핫핫.
Commented by dotcat at 2006/08/29 13:52
축하드립니다.

....여튼 새 나비는 결혼하셔서 따님께...;;;;
Commented by 주전자 at 2006/08/29 14:20
렙업 축하!!

드디어 언니에서 삼촌이 되셨군요
Commented by areaz at 2006/08/30 23:14
to All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시니 잘 크겠죠. :)
Commented by 스킬 at 2006/08/31 17:06
축! 어서 큰아버지가 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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