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런 시기로군요.
사랑과 우정과 의리의 표현을 빙자하여 과자회사의 상술에 놀아나 주는 우민들의 기념일이 다가오는 모양입니다.


다 좋은데 정체불명 - 제조사, 제조년월일, 제조원료 일체가 불명 - 인 불량식품은 사지도 선물하지도 먹지도 맙시다.

덧>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006.02.06 / DSC-F505, 1600*1200 FINE / Resize, Level adjustment
by areaz | 2006/02/08 15:46 | 사진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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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淸年_崔泰永 at 2006/02/08 15:58
그래도 받아보기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EIOHLEI at 2006/02/08 16:10
상술에 넘어갈래요
Commented by 레이 at 2006/02/08 16:24
불량식품이고 뭐고 주는대로 먹겠습니다.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6/02/08 17:15
엉엉. 크게 우정이라고 써있는 거라도 좋으니 받고싶어요. ㅠ_ㅜ
Commented by Rivian at 2006/02/08 17:50
후...저는 귀국하는날(14일!) 면세점에서 고디바를 사다 혼자 퍼먹을 겁니다! ㅠ_ㅠ
Commented by bz at 2006/02/08 17:52
후. 우민들의 기념일 정기휴갑니다. (한숨)
Commented by kunoctus at 2006/02/08 20:36
제조법좀 써봐라.
Commented by 오옹 at 2006/02/08 21:11
자작으로 만든 초컬릿은 모두 "제조 년월일"이 없는 불량 식품입니다.
흥!
Commented by milly564 at 2006/02/08 22:23
우정이라는 초콜렛을 받아줄 대상 조차도 없습니다(한숨)
Commented by kunoctus at 2006/02/08 22:56
우정은 촛콜렛따위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버럭) :)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6/02/09 00:03
그래서 초콜렛 하나를 사도 꼼꼼히 따져보는 하루노 코토리양(홋카이도 거주)은 훌륭한 것입니다!(.....)

NOT DiGITAL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6/02/09 00:31
요즘엔 DIY세트도 있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그날 만날 사람이;
Commented by ㅁㄹㄹ at 2006/02/09 12:12
lindt 88% 짜리 호스이뇨 ... 하아하아 (爆)
Commented by winbee at 2006/02/09 13:26
여친이 포장지(혹은 포장끈)로 몸을 감싸고(혹은 묶고)선물이라고 하면 되겠네 뭐.
Commented by 주전자 at 2006/02/10 00:10
염장성 발언지만..
받고 나서 상술을 논하심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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