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 하나.
웹사이트가 느려터지고 부실하다!정보화시대에 자사를 홍보하고 고객을 지원하는 가장 유용한 채널인 웹사이트가 경쟁사에 비해 느리고 부실하다면 이건 장사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정말 큰 문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루이틀 얘기가 아니다. 예전부터 LG전자 웹사이트인
http://www.lge.co.kr은 다른 웹사이트들에 비해 느렸다. 회사에서도 느렸고, 집에서도 느렸다. 간혹 제품설명서라도 다운받을라치면 에러를 내는 일도 많았다.
디자인이 덜 화려한 것은 그냥 봐줄 수 있다. 문의사항이 있을 때 물어볼 곳이 어딘지 햇갈리게 만든 것도 참아준다 치자. 그러나 원하는 정보를 얻기까지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이 걸리는 것은 정말 견딜 수 없다. LG전자여, 예비고객을 포함한 고객의 인내심을 키워주려는 것이 아니라면 당장 웹사이트부터 개선해라. LG전자 윗분들은 자사 웹사이트에 접속 한번 안해보는 건가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