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이후..
짐 푸는데 걸리는 시간은 적어도 짐 싸는데 걸린 시간의 1/2 이상은 들어가는 듯.

컬렉션들이 망가지는 피해 역시 피할 수 없었다. 애지중지 아끼던 패키지 중 하나였던 '포토제닉' 한글판 초회한정판 미개봉제품이 다른 물건에 눌려서 찌그러졌음. 하고많은 것들 중에서 왜?! 어째서!! OTL

해탈 직전. (..)

그 밖에.. 개봉율 80%가 넘도록 안나타나는 등 행방이 묘연한 물건들이라던가.. 토요일만 해도 새벽 4시까지 삽질.. OTL
by areaz | 2005/05/30 11:10 | 일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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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tena at 2005/05/30 12:57
중요한 건 스스로 포장한다..라는 대원칙을 깨뜨리신 겁니까 (..)
행방이 묘연한 물건들은 꼭 이상한 데 박혀있더군요. 그래놓구선 찾으면 '아 맞다 내가 이래서 여기다 넣었지'..에휴.
Commented by 억군 at 2005/05/30 13:09
포장이 완료된 박스는 반드시 라밸링해주는 샌스가 필요하죠.
더구나 짐이 많아진다면 말할것도 없구요.
Commented by jamf at 2005/05/30 16:46
저도 언젠가 이사할거라 생각하긴 하지만, 좀 많이 걱정됩니다.
Commented by 淸年 at 2005/05/30 20:33
집에 있는 물건들 싸는거 힘들어서라도 이사는 무립니다.
Commented by areaz at 2005/05/31 09:06
to utena
거의 다 직접 포장하긴 했습니다만.. 찾아서 안나오는데에는 대략 난감..

to 억군
라벨링이라고는 해도.. 박스 안에 있는 모든 물건들의 목록을 적어두는 것이 보통 일은 아니죠. 큰거 위주로 적게 되는데.. 자질구레한 것을 먼저 찾아야 할 경우가 문제.
Commented by 주룽자 at 2005/05/31 09:11
포스가 부족하셔서 그러신겁니다.
Commented by ◆박군 at 2005/05/31 09:19
하아. 명복을 빌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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