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교복은..
옆동네 것이 좋아보이는군요.

직장에 간혹 옆동네 중/고교생들이 단체로 수학여행을 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보면 뭐랄까.. 만화 속에 나오는 교복들이 걷고 있어서 - 외모는 애써 무시합니다만 ;; - 눈이 즐겁습니다.

남학생 교복은 좀 그런데.. 여학생 교복은 꽤 좋더군요. 옷감이나 디자인 등등.. 치마 길이라던가, 양말, 기타 액세서리의 바리에이션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카메라가 없어서 기록으로 남겨두지 못하는게 아쉽군요.

그나저나.. 이런걸 좋아하다니 확실히 아.저.씨. 다됐나 싶기도..


그래도 아름다운 것은 좋은 것입니다!
by areaz | 2005/03/09 11:15 | 일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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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ygo at 2005/03/09 11:21
교복에 모에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어이)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5/03/09 11:30
그럼요. 좋은 것입니다. >.</

NOT DiGITAL
Commented by winbee at 2005/03/09 13:22
난 앙드레김 교복이 더 맘에 드는데.
Commented by SgtA at 2005/03/09 15:13
좋은게 좋은거죠.
Commented by jamf at 2005/03/10 01:43
그럼요. 아름다운 것은 좋은 거죠^^
Commented by gunkid at 2005/03/10 03:49
이해는 갑니다만...orz
Commented by areaz at 2005/03/10 10:08
to All
^_^

to gunkid
방문 감사합니다. 링크가 깨져있긴 하지만 찾아가서 잘 구경했습니다.
Commented by 주전자 at 2005/03/12 16:12
장가가셈...
Commented by areaz at 2005/03/14 18:14
to 주전자
말로만 말고 나랑 맞을 것 같은 아가씨 소개나 해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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