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것이 좋아보이는군요.
직장에 간혹 옆동네 중/고교생들이 단체로 수학여행을 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보면 뭐랄까.. 만화 속에 나오는 교복들이 걷고 있어서 - 외모는 애써 무시합니다만 ;; - 눈이 즐겁습니다.
남학생 교복은 좀 그런데.. 여학생 교복은 꽤 좋더군요. 옷감이나 디자인 등등.. 치마 길이라던가, 양말, 기타 액세서리의 바리에이션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카메라가 없어서 기록으로 남겨두지 못하는게 아쉽군요.
그나저나.. 이런걸 좋아하다니 확실히 아.저.씨. 다됐나 싶기도..
그래도 아름다운 것은 좋은 것입니다!
# by areaz | 2005/03/09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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